• 6월 뉴스

    CIDA 뉴스데스크로부터

    2018년 6월 CIDA 의 뉴스레터페이지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뉴스와 이벤트등으로 다양한 소식을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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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소식

    뉴욕주 연방교육법 ESSA 실행에 관한 공청기간 6월 5일에 시작

    뉴욕주의 연방정부로 부터 시행 승인을 받은 개정된 초중고등학교법에 대한 의견 수렴 및 공청기간이 6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다고 뉴욕주 교육부 교육감 MaryEllen Elia 가 발표하였다. 새로 개정된 교육법에 대한 의견은 ESSAREGCOMMENTS@nysed.gov.
    로 이메일 하면 된다. 개정법안 대한 공시는 여기:
    (https://govt.westlaw.com/nyreg/Document/If242dea2535e11e8b101b052329bc141?viewType=FullText&originationContext=documenttoc&transitionType=CategoryPageItem&contextData=(sc.Default))

     

    뉴욕주는 아직 한글로 된 뉴욕주의 연방교육법 시행에 대한 학부모 설명서를 출간하지 않고 있습니다. CIDA 는 한인학부모들께서 되도록 빠른 시일안에 번역본 연방교육법을 전해질수 있도록 주정부에 건의 할 것입니다.
     

     

    특수교육 학생 인구 증가 추세

    연방정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교육부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 제공)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15-2016년에 특수교육 서비스를 받고 있는 3세~21세까지의 장애 학생은 전년도에 비해 10만명이 증가한 670만명이었고, 이는 전체 학생의 13.2%에 해당하였다.


    특수교육을 받고 있는 전체 학생 중, 약 1/3가량이 학습장애 (Learning Disability)로 가장 많았고, 20%는 언어장애 (Speech or Language Impairments), 14%는 기타 건강관련 장애 (Other Health Impairment), 9%는 자폐스펙트럼 장애(Autism), 6%는 발달지연 (Developmental Delay), 그리고 6%는 지적장애 (Intellectual Disability)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기 장애학생의 63%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의 80%를 일반학급에서 보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는 2000년 50%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에 비교해 볼 때 증가한 추세이다.
     

    기사 출처 https://www.disabilityscoop.com/2018/06/05/special-ed-enrollment-upward/25150/

    What's Up at CIDA

    CIDA 서머 2018 인턴쉽

    다음 세대 리더를 키우는 CIDA

    매년, CIDA 는 대학생 인턴을 선발하여 이 지역사회의 리더로 훈련하고 있다. 인턴들은 교육 및 지역사회 프로그램 개발, 기술관련 일을 하게 된다. 올해도 4명의 유능한 젊은 이들을 선발하여 여름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CIDA 의 자랑스러운 인턴 프로그램 참여자는 Charlotte Hutzler (NYU, majoring in Applied Psychology), Lesley Jeon (NYU, majoring in Foreign Language) and Maria Gulino (Johns Hopkins University, majoring in Math, returning intern).

    뉴욕주 발달장애국 한인 가족 포럼

    6월 12일 10:00 am @ Adria Hotel, Bayside, NY

    뉴욕주 발달장애국의 MSC 서비스 체제가 Care Coordination Organization (CCO)로 전환된다. CIDA 는 뉴욕주 발달장애국 중앙사무처 대표자들을 초빙하여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에는 , 발달장애국의 중앙사무처 대표, Hirah A. Mir, 박사와 프로그램 디렉터인 Kate Bishop가 새로 바뀌는 시스템과 CCO 를 통하여 서비스 제공, 케어 코디네이션 (Care Coordination )과 같은 서비스 시스템전반에 걸친 변화 및 셀프 디렉션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또한, 발달장애 가족들은 이자리에서 현재 발달장애 프로그램운영과 서비스 전달상의 문제점과 불만을 토로할 기회를 가졌다. 이포럼에는 특별히 연방 및 주지사 자문 기관인 뉴욕주 발달장애기획자문단 (New York State Developmental Disability Planning Council (DDPC)) 의 Kimberly Berg 박사와 Nabila Ibrahim가 참여 하여 한인사회의 발달장애를 가진 가족들의 어려움등을 듣고 갔으며, 이후 정책 및 서비스 방침에 반영을 약속하였다.

     

    CIDA 는 7월 15일까지 장애가족들의 질문 및 코멘트들 수집하여 발달장애국과 발달장애기획 자문단에 전달하여 그들의 대답을 듣고 CIDA 가족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의 무료 워크샾, 서포트 그룹과 이벤트 소식

    뉴욕주 발달장애국 적격성 서류준비
    10:00am-11:30pm @ CIDA

    7월 12일 10:00am-12:00pm @ CIDA

    CIDA 는 발달장애국의 적격 판정에 필요한 준비서류에 대한 리뷰를 가족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예약은 718-224-8197.

    고교생을 위한 자기결정 아카데미

    6월 26일 - 7월 3일, 10am-2pm @CIDA

    자기결정 아카데미가 6월 26일 고교생 대상으로 여름 세션을 시작한다. 이번 세션 참가자들은 자기결정에 필요한 기술들과 자신의 IEP 미팅에 참가할때 알아야 할 지식들에 대한 교육과 활동을 하게된다. 자세한 문의는 배영서 박사 718-224-8197.

    Family Conference & Service Exp

    8월 14일 9:30am-2:00pm. @ 아름다운 교회

    지난 4월 타기기관과의 행사가 겹침으로 미루어 졌던 가족 컨퍼런스가 롱아일랜드의 아름다운 교회에서 8월 14일 열리게 된다. 학부모 교육은 9:30분에 시작한다. 15개의 서비스 기관들이 참여 하여 지역사회중심의 서비스, 프로그램등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교회는 Arumdaun St, Bethpage, NY 11714에 위치해 있다.

    * 온라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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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전환기 - 청소년 청년 교육행사

    8월 14일 9:30am-2:00pm. @ 아름다운 교회

    8월 14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리는 가족컨퍼런스에 “나의 지역사회생활”이라는 주제로 장애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별도 세션이 열린다. 학부모와 보호자들이 워크샾에 참여하는 동안 장애청소년 자녀들 (나이 14-26세) 은 이세션에 참여하여 전환기와 독립적인 삶에 대한 개념을 배우게 된다. 특히 청소년/청년들의 올바른 계성폭행/폭력 방지에 대한 강의에 중점을 두고 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행사당일 세션 시작 전까지 활동 동의서 작성 필수

    등록은 여기 : ​​https://goo.gl/forms/JwPAr3BP1cqMOK7r2​

    More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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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의 가족

    Inspired and Empowered

    윌프리 김과 김미정 어머니

    이번호 이달의 가족 인터뷰에 윌프리 김군과 그 어머니 김미정씨를 초대하였다. 다른 많은 장애 자녀들과 같이 윌프리는 암을 포함한 몇가지의 건강문제를 겪으면서도 그것들을 잘 이겨내어 왔다. 한 용감한 청년과 그가족의 이야기를 이번호에 들어보고자 한다.

    Q: 윌프리군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Wilfree
    : 저는 호기심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하기 위해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저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저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운영되는 주일학교에서 보조 교사로도 일하며 학생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Ms. Kim: 우리 윌프리는 다가오는 생일에 22세가 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일을 시킬때도 늦장을 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윌프리는 모든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예스맨’과 아이같은 순수한 모습 때문에 ‘피터팬’이 별명입니다

     

    Q: 윌프리씨나 가족들에게 어떤 부분이 어려운 점이었나요?

    Ms. Kim: 윌프리가 어렸었을 때 증상이 별로 보이지 않았기때문에 자폐라는 것을 몰랐었습니다. 윌프리가 4학년이 되었었을 때 암 진단을 받고 큰 수술을 걸쳐 2년동안 병원생활을 하면서 그 기간동안 자폐진단을 받았을땐 마음이 무거워 졌습니다. 암이라는 진단은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 수 있다는 마음이었지만, 자폐는 평생 짊어져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청천병력같은 소식 이후 힘든 시기를 견뎌 낼수 있었던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하나 하나씩 앞에 놓인 문제부터 차근 차근 해결하자는 자세였습니다. 다행이도 2~3년동안 암치료를 받고 건강한 상태가 되었지만,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2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조울증이 온 이후로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발견하자 마자 치료를 받아 지금은 많이 나아 예전처럼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고 직업도 찾고 있는 상태입니다.

    Q: 윌프리씨가 CIDA 의Self Determination Academy 참여했습니다. 윌프리씨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요?
    Wilfree:
    SDA 이후로 저에게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다른사람을 더 도와주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고 다른사람과 소통할수있는 소셜미디아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만난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하며 지내는 중입니다.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가지고, 제가 되고 싶어하는 화가가 되기 위해 매일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Ms. Kim: 주위 사람들이 느낄정도로 많이 밝아졌고, 먼저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고 대화를 이어갈 정도로 대인소통 능력이 늘어 났습니다.
     

    Q: 지역사회에 바라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Ms.Kim: 윌프리와 함께 직업을 구하러 잡페어에 갔는데, 행사에서 2명의 보호자가 9명의 장애인들을 인솔하여 직업찾기에 필요한 이력서제출과 등록등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통합하여 함께 일할 수 있는 지역 사회가 되기위해 한인 지역 사회에서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어서 통합된 지역사회로 성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Q: CIDA에 바라시는 점은?
    Wilfree: 제가 CIDA의 회원이라는 것이 감사합니다. 또한 제가 제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주신 CIDA 스태프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CIDA는 저처럼 다른사람과 어울리는 것이 힘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징검다리 역활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족들과 자녀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은 CIDA 전화 t 718-224-8197로 연락해 주십시요

  • 5월 뉴스

    CIDA 뉴스데스크로부터

    2018년 5월 CIDA 의 뉴스레터페이지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뉴스와 이벤트등으로 다양한 소식을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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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뉴스

    RICHARD A. CARRANZA 뉴욕시 교육감, 이중언어 프로그램 확장의 일환으로 올 가을 48 개 신설 프로그램 발표

    Richard A. Carranza 뉴욕시 교육감은 올 가을 뉴욕시에서, 32 개 이원언어(DL) 및 16 개 전환적 이중언어 교육(TBE) 프로그램 등, 총 48 개 이중언어 프로그램이 신설된다고 발표하였다.

     

    “이민자와 서류미비 학생을 포함한 뉴욕시의 모든 가정에서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 특히 균등한 교육기회의 언어가 장벽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라고 Richard A. Carranza 뉴욕시 교육감은 말했다.

     

    ELL 학생 가정에서는 신규 언어로서의 영어(ENL) 서비스 외에, 이원 언어(DL) 또는 전환적 이중언어(TBE) 프로그램을 요청할 수 있다. 이원언어(DL)와 전환적 이중언어 교육(TBE) 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ELL 학생들이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동시에 모국어도 더 강화하며, 결국엔 ELL 및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학생들 모두 두 가지 언어로 말과 글, 문화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또한 패밀리 잉글리시 이니셔티브(FEI) 또한, K-2 학년 ELL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Families can request for either a DL or TBE program in addition to taking English as a New Language (ENL) program. Through both DL and TBE, students can acquire a new language while strengthening their native one, and the goal of both is to educate ELL and English-proficient students in becoming bilingual, biliterate, and bicultural. The Family English Initiative (FEI) is also available for families of ELLs K-2.

     

    Queens
    PS 7 Louis F. Simeone—Chinese and Bengali DL
    PS 13 Clement C. Moore—Chinese DL
    PS 71 Forest School—Polish DL
    IS 77—Spanish DL
    PS 71 Forest Elementary—Polish DL
    Learners and Leaders—Spanish DL
    PS 330—Spanish DL
    PS 22 Thomas Jefferson—Spanish DL
    IS 25 Adrien Block—Korean DL
    PS/IS 268—Spanish DL
    PS 92 The Harry T Stewart Sr School—Spanish DL
    PS 148 Queens—Spanish DL
    William Cullen Bryant High School—Bengali TBE
    PS 384—Spanish DL

     

    연락처: 교육감 홍보 담당실 (212) 374-5141

     

    * 자세한 정보:

    http://schools.nyc.gov/NR/rdonlyres/7F218C33-5401-40BF-A103-4DECD45BD7D2/0/PressReleaseN31201718BilingualExpansion_Korean.pdf
     

    연방법원 Endrew F. 결정에도 불구하고 학군들의 영향 줄어들지 않아

    Disability Scoop (https://www.disabilityscoop.com)는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해서, 미국 대법원이 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목표를 세움에 있어 좀더 도전지향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판결한 이후에도 학군이 개인별 교육 프로그램(IEP)에 관련된 법률논쟁에서 지속적으로 이기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리 하이 대학의 명예 교수인 Perry Zirkel은 Endrew F. v. Douglas County School District 가 다른 판결 결과에 실제로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주로 학군에 손을 들어준 49 건의 청문회결정에 고등법원 항소 심사 제기한 판례를 분석했다.

    Zirkel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학군들이 승소한 판례들중 2017년 3월 연방 대법원 판결이 나온 시점 이후에도 90 % 의 판결이 학군의 승소 내용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What's Up at CIDA

    CIDA가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공로상 수상

    New York City Comptroller Scott Springer's Award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은 2일 맨하탄 DC37에서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스트링거 감사원장은 이날 아시안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한 CIDA의 배영서 회장 등 4명의 기관장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배영서 CIDA 대표가 이날 CIDA 를 대표하여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보도자료

    연방장애법과 커뮤니티 파트너쉽

    우리 같이 바꾸어 봅시다

    CIDA 가 퀸즈한인외와 협력하여 연방장애법과 커뮤니티 파트너쉽에 대한 간담회를 지난 5월 11일 퀸즈 아드리아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뉴욕주 교육부 직업재활국의 Taniqua L. Hunter 와 Michele Delany 가 장애청년들의 취업기회와 더불어 지역상권의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런스틴도 이날 참석하여 장애청년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지역사회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는 지원연설을 하였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s Free Workshops, Support Groups and Community Events

    문제행동 측정과 자폐학생 행동교정에 관한 워크샾

    5월 30일, 10:00 am @CIDA

    EDEN II 의 엄상원 박사가 문제행동 평가와 행동문제 중재에 관한 워크샾을 CIDA에서 연다. 엄박사는 자격증 심리학자이고 행동분석가이다.

    뉴욕주 발달장애국 한인 가족 포럼

    6월 12일, 10:00 am @ Adria Hotel, Bayside, NY

    뉴욕주 발달장애국의 MSC 서비스 체제가 Care Coordination Organization (CCO)로 전환됩니다. CIDA 는 뉴욕주 발달장애국 중앙사무처 대표자들을 초빙하여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중앙사무처 대표들이 새로 바뀌는 시스템과 CCO 를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받으시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셀프 디렉션 및 서비스 코디네이션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한다.,

    Place: Adria Hotel 221-17 Northern Blvd, Bayside, NY 11361

    NYS OPWDD 프론트 도어 세션

    Korean Parent Session 6월 7일, 10:00 am @CIDA

    CIDA invites the OPWDD Front Door team for an English-Korean session. In order to apply for OPWDD services, you must attend a Front Door Session. Please register if you plan to apply for the OPWDD Programs.

    Place: CIDA 38-50 Bell BLVD. Suite B, Bayside, NY 11361
    Telephone Registration: 718-224-8197

     

     

     

    한국어 서포트 그룹모임

    5월 29일 오전 11시 @ CIDA

    한국어를 주로 쓰시는 부모·보호자 서포트 모임이 5월 297일 열립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학부모들과 모여 서로 정보를 나누고 친목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등록: 전화 718-224-8197 또는 온라인을 통해 등록해 주세요.

    More Events

    매달 행사 정보는 상단 메뉴 Event 페이지를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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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DA의 무료 워크샾, 서포트 그룹과 이벤트 소식

    고교생을 위한 자기결정 아카데미

    6월 26일 - 7월 3일, 10am-2pm @CIDA

    자기결정 아카데미가 6월 26일 고교생 대상으로 여름 세션을 시작한다. 이번 세션 참가자들은 자기결정에 필요한 기술들과 자신의 IEP 미팅에 참가할때 알아야 할 지식들에 대한 교육과 활동을 하게된다. 자세한 문의는 배영서 박사 718-224-8197.

    Family Conference & Service Exp

    8월 14일 9:30am-2:00pm. @ 아름다운 교회

    지난 4월 타기기관과의 행사가 겹침으로 미루어 졌던 가족 컨퍼런스가 롱아일랜드의 아름다운 교회에서 8월 14일 열리게 된다. 학부모 교육은 9:30분에 시작한다. 15개의 서비스 기관들이 참여 하여 지역사회중심의 서비스, 프로그램등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교회는 Arumdaun St, Bethpage, NY 11714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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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전환기 - 청소년 청년 교육행사

    8월 14일 9:30am-2:00pm. @ 아름다운 교회

    8월 14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리는 가족컨퍼런스에 “나의 지역사회생활”이라는 주제로 장애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별도 세션이 열린다. 학부모와 보호자들이 워크샾에 참여하는 동안 장애청소년 자녀들 (나이 14-26세) 은 이세션에 참여하여 전환기와 독립적인 삶에 대한 개념을 배우게 된다. 특히 청소년/청년들의 올바른 계성폭행/폭력 방지에 대한 강의에 중점을 두고 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행사당일 세션 시작 전까지 활동 동의서 작성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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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의 가족

    Inspired and Empowered

    김지영 박사와 아들 종남군

    이번호에서는 김지영 박사와 아드님 김종남군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김지영 박사는 현재 교육전문인으로 CIDA와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Q1: 아드님 김종남군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 종남이는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는, 25세 복합장애인 (multiple disabilities)입니다. 어릴 적 뇌손상으로 인해, 3세 수준의 지적장애 (Intellectual disability)와 간질 (seizure disorder), 경도 뇌성마비 (mild cerebral palsy) 등의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3세 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과 맑은 눈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종남이는 사람들을 좋아해서 항상 먼저 다가가서 악수를 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닐 때에는 건물 안의 모든 사람들이 종남이를 알고 반갑게 인사를 할 정도였습니다. 현재는 K-12 과정이 끝나서 엄마와 함께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금도 병원을 가거나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처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집으로 오라고 초대를 할 때가 많습니다. 종남이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해서, 자신을 경찰, 의사, 가수, 목사님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덧 25세로 성장한 어른이 되었어도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과 세상을 대하는 종남이를 보면, 부모인 저 역시도 어른이 되어 갈 수록 잃어버리기 쉬운 동심과 순수함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오직 종남이만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인생의 교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Q2: 지금 김종남씨나 가족들에게 어떤 부분이 어려운 점이신가요?
    A: 현재 가장 어려운 점은 영주권 문제입니다. 몇 년 전에 온 가족이 영주권을 신청해서 다 받았는데, 변호사의 반복된 실수 때문에 종남이만 영주권이 거절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이민국이 종남이의 영주권을 재심사하는 중이지만, 고등학교 프로그램을 마치고 5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엄마인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종남이를 24/7집에서 돌보고 있습니다. 영주권이 없으면 미국에서는 장애인에게 주어지는 모든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받지 못하게 되는데, 그 부담을 고스란히 장애인 부모와 가족이 떠안아야 한다는 현실을 5년째 직면하고 있어서 온가족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빨리 영주권이 승인되어서 종남이는 물론, 다른 가족들도 좀 더 독립적인 생활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Q3: 지역사회에 바라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아이가 K-12 의 학교 시스템에 있을 때에는 학교가 세상의 전부처럼 지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서 21세가 지나 학교 과정을 마치고 나니, 이제는 ‘진짜 세상’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종남이가 살아야 할 세상은 12년의 학교과정보다도 훨씬 더 길고, 훨씬 더 복잡하고, 훨씬 더 어려울 것 같다는 사실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인 제가 울타리 역할을 해 주었다해도, 이제부터는 종남이가 스스로를 보호하고 혼자서 해야하는 일들이 점점 더 커지게 되겠지요.
    어쩌면 이제 장애인 부모로서의 제 역할은 아이가 살아야 할 ‘지역사회’를 ‘장애인이 살기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내 아이만 잘 키우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내 아이와 같이 연약한 다른 사람도 이 사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내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종남이가 살아가야 할 뉴욕이라는 지역사회가 모든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좀 더 독립적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성숙한 태도를 갖춘 곳이 되길 바라고요. 이를 위해 한인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힘을 합쳤으면 합니다.
     

     

    Q4: CIDA에 바라시는 점은?
    A: CIDA를 알게된 지는 정말 얼마 안되었는데, 한인 장애인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단체라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기대도 많습니다. 첫째로는, CIDA가 뉴욕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장애인 가족들의 목소리와 힘을 모으는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아이가 커 갈수록 가족 혼자서는 아이를 책임질 수가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사회가 장애아와 그 가족들의 필요를 함께 책임질 수 있으려면 장애인 가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특별히 소수민족들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들을 수 통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욕을 포함한 미국 내 여러지역에서 장애아를 돌봐주는단체는 많이 있지만, 특별히 한인 장애인 가족을 교육하고 함께 연대시키는 단체는 없는 것 같습니다. CIDA가 ‘한인 장애인 가족 연대’를 위한 역할을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둘째로는, CIDA가 장애인 부모가 학교나 정부 서비스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과 경험으로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계속 힘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CIDA에서 노력하고 계시지만, 장애아 가족 전체 (부모, 장애아 뿐만 아니라, 비장애 형제/자매들까지)의 역량을 키우는 일이 계속 확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CIDA가 표명하는 것처럼, 장애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기 위해 (Community Inclusion) 장애아 가족과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일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If you wish to share your family stories, please contact CIDA at 718-224-8197.

  • 4월 소식

    CIDA가 전하는 핫이슈들과 행사소식

    CIDA 뉴스데스크로부터

    꽃내음과 따뜻한 공기가 가득한 4월입니다. 이달 CIDA 뉴스레터는 여름방학 캠프 정보와 방과후 프로그램을 특별내용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CIDA에 연락해 주세요!

    뉴스레터와 각종 이벤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책소식

    가디언 쉽을 넘어서

    자기결정을 증진하는 새로운 대안 제시

    미 장애기구 (NOD) 는 가디언쉽(법정후견인) 제도가 필요이상 사용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권리를 불필요하게 제한 하고 있다고 규정하였다. 가디언쉽이 비록 미연방장애법과 Section 504 장애 재활법의 아래 장애인의 지역사회에서 통합된 삶을 살수 있는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긍적적 척도로 보여질수 있으나,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개인의 권리를 제거하는 것이기도 하다. 가디언 쉽을 넘어서 (Beyond Guardianship) 리포트는 가디언쉽의 법적인 진화와 해당 법률절차상의 우려 그리고 가디언쉽을 대체 방안등을 관련된 주제들과 엮어 설명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기사 출처 (영문): http://www.parentcenterhub.org/beyond-guardianship-toward-alternatives/

    연방초중고등학교 교육법 개정에 따른 변화

    "우수한" 교사 자질에 관한 조항 삭제

    새로이 개정 된 연방정부의 공립학교교육에 관한 최상위법, 초중고등학교 교육법 (ESSA)로 인해 장애인교육법(IDEA)에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다. 이러한 변화는 2017년 6월 30일 연방법 개정에 포함되어있다. 그중 대표적 하나는 교사의 질적 자질에 대한 부분에 “우수한 (highly qualified)” 라는 말이 제거된 점이다. 이전 연방초중고등학교 교육법이었던 NCLB 는 우수한 교사의 자격에 대한 최소한 교육요건, 교사자격증과, 교과과목 전공 및 경험에 대한 요구를 매우 강조하였었다. 그러나 이러한 조항이 최근 개정된 연방교육법에서는 빠지게 된것이며, 이는 특수교사에게도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 및 기사 출처 (영문): http://www.parentcenterhub.org/amends-to-idea-essa-fact-sheet/

    What's Up at CIDA

    ADA Workshop & Community Partnership

    지난 2월 론칭한 장애 청년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KANECT 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1일 목요일 Adria Hotel 에서 지역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American Disability Act (ADA) 연방장애인법에 관한 워크샵을 엽니다. 이 교육기회를 통하여 CIDA는 지역사회 파트너쉽을 발판 삼아서 지역 고용주와 취업 기회를 찾는 장애청년들의 관심사 및 요구를 절충하고, 주정부 및 시정부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 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 프로젝트가 장애인 통합 및 관련 사업 확대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역량 확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학부모님을 포함한 중소비지니스를 경영하시는 분이나 연방장애법과 장애인 고용으로 부여되는 주정부 혜택에 관한 내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적: 장애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 경제적 안정 및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

    • 대상: 사업주, 고용인, 종교기관 관계자, 법조인, 회계사, 사회 복지사
    • 일시: 5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 장소: Adria Hotel Conference Center 221-17 Northern Blvd, Bayside, NY 11361 (718) 631-5900
    • 발표: 뉴욕주 교육부 ACCES-VR, CIDA
    교육 내용
    • 미연방장애법 ADA (American Disability Act)
    • 장애인 고용에 따르는 세제 혜택 및 장애인 편의 시설 주정부 지원 설명
    • 장애청년 인턴쉽/고용을 통한 뉴욕주 교육부와 계약기회에 대한 설명
    워크샵 참여를 원하시거나, 협력기관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CIDA 전화 718-224-8197 또는 이메일 cidaofny@gmail.com으로 연락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mmunity Bulletin

    School & Community Resources

    북퀸즈 지역 가족 참여의 날

    NYC Department of Education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저녁 5시 -8시에 뉴욕시 교육청이 24, 24, 26 30 학군 특수교육 학생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패밀리 협력의 밤을 개최합니다. 다양한 내용으로 장애학생 학부모님들과 학교 관계자가 특수교육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고, 학습 리소스를 제공하는 날입니다. CIDA 도 리소스룸에 참여하여 읽기와 산수/수학 능력 향상에 대한 데모를 합니다. 많이 참여하여 주십시요. 통역서비스가 제공 됩니다.

    • 장소: MS 74 61-15 Oceania Street, Bayside, NY 11361 

    참여 신청은 해당학교 Parent Coordinator 에게 연락하시거나 아래링크로 직접 등록하십시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NUcovX6Yxe4Sdhky_SgO5Ie6VxoW8iTfWD57m-JMm8-FwQ/viewform

     

  • 이달의 가족

    Inspired and Empowered

    이 사무엘군과 어머니 조혜련님

    CIDA가 소개해드리는 이달의 가족은 이사무엘군의 가족입니다. 이사무엘군은 장애를 가진 11세 아이인데요, 오늘 CIDA에게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이사무엘군의 어머니 조혜련님과의 일문 일답 인터뷰입니다.

    Q: 아드님 이사무엘군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
    3 남매의 첫째인 이사무엘군 (11세) 은 독특하고 특별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선생님 놀이를 통해 잘하는 점과 못하는 점을 체크하며 매일 매일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사무엘은 다양한 활동도 배우며 하루를 보냅니다. 모든 감각을 다 써야하는 드럼치기와 태권도를 하는데에 어려움도 있지만 배우는동안 사무엘이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배우는 동안에 긴장감이 가득하지만, 최선을 다해 하는 모습이 엄마로써 볼때 되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런 활동들 가운데서 사무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말타는 것입니다. 2년동안 기본 승마를 배운 사무엘은 가까운 미래에 좀 더 고급 기술인 말달리기까지 배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지금 이사무엘씨나 가족들에게 어떤 부분이 어려운 점이신가요?
    A:
    가족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의사 표현이 가장 힘듭니다. 이사무엘군이 자신에 대해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할 때 나오는 신체적인 행동 (격정적으로 몸으로 표현하기, 때리기) 에 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엄마니까 의사 소통 문제를 최소화하고 적절한 행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이 방법도 해보고 저 방법도 해봐도 다해도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몰라서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지역사회에 바라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만족스러운 자립생활을 하기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권리를 누릴수 있는 사회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게 의식 구조가 바뀔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무엘의 장애를 보고 주위에서 보내온 따가운 시선을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가 조화롭고 사랑이 가득한, 특히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차별을 받고 있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를 희망합니다.

    Q: CIDA에 바라시는 점은?
    A:
    지금까지 CIDA가 장애를 가진 부모님들이 사회적 지원망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샵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통로를 전달해 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학교나 다른 도움을 주는 기관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CIDA가 이러한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IDA 와 자녀의 이야기로 많은 가족들에게 용기를 주신 조혜련 어머님과 가족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CIDA 와 가족이야기를 공유하실분은 연락주십시요: 718-224-8197.

  • 4월 자폐의 달!

    여러분의 목소리를 높여주세요!

    매년 4월은 지구 전역의 정부, 모든 장애관련기관과 교육기관들이 자폐에 관한 계몽과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위해 자폐의 달로 정하고 있습니다. 1970년 4월 Autism Society가 처음 자폐의 달 행사을 한 이후, 매달 4월은 자폐에 대한 의식증진에 한목소리를 내는 기간입니다.

     

    여러분들도 자폐의식증진에 참여해주세요:

    1. 소셜미디어에 포스팅하실때 #autismawareness2018 를 써주세요!
    2. 여러분 자녀나 주위의 자폐에 관한 이야기를 CIDA 와 공유해 주세요.

    이메일: cidaofny@gmail.com

  • 3월 소식

    CIDA가 전하는 핫이슈들과 행사소식

    CIDA 뉴스데스크로부터

    봄이 벌써 문턱에 와 있는 3월입니다. CIDA 뉴스레터는 이번달에도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와 행사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CIDA에 연락해 주세요!

    뉴스레터와 각종 이벤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책소식

    뉴욕시 교육청 교육감 Richard Carranza

    새로 오는 뉴욕시 교육감은 누구인가?

    De Blasio 뉴욕시장은 퇴임을 앞둔 뉴욕시 교육감 Carmen Fariña의 후임으로 Richard Carranza (현 휴스턴 교육감, 51세)를 지목 하였습니다. Carranza씨 는 휴스턴 교육감 재직 이전 샌프란시스코 학군의 교육감으로 4년간 재직하였고, 교육자로서의 경력 이외에 Mariachi Hall of Fame 에서 인정한 음악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Carranza씨의 교육감 임명은 뉴욕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인 히스패닉 계열 학생들을 위한 교각을 건설하고자하는 의도에서 이루졌다는 논평이 추세입니다.

    뉴욕주는 트렌스 젠더 학생들을 보호한다

    뉴욕주 교육부 커미셔너 뉴욕주 전역학군에 전달내용

    뉴욕주 교육부의 커미셔너 MaryEllen Elia 와 주정부 Attorney General Eric T. Schneiderman 는 뉴욕시 학군들에게 현정부의 트렌스 젠더 학생들에 대한 인권 사례 조사 철회에 대해 반대하는 내용의 전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뉴욕주 학교와 학군에 보내는 전송문에서 ‘뉴욕주 교육부는 연방법에 의거하여, 학교에서의 대한 차별과 유린으로부터 트렌스 젠더 학생들을 보호할 것이며, 현정부의 최근 발표에 대해 불복종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nysed.gov/news/2018/state-education-commissioner-elia-and-ag-schneiderman-remind-schools-new-york-state

    What's Up at CIDA

    장애 청·장년 취업/직업 프로젝트 KANECT

    지난 2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CIDA가 나눔재단과 Southpole 재단, 그리고 CIDA 이사회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한인 장애 청년들의 취업 및 직업 개발 프로젝트, KANECT의 정식 론칭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소개 된 것처럼 이 프로젝트는 장애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과 경제적 안정 및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하여 CIDA는 지역사회 파트너쉽을 발판삼아, 지역 고용주와 취업 기회를 찾는 장애청년들의 관심사와 요구를 절충하고, 주정부 및 시정부의 적극적 참여까지 유도 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 프로젝트가 장애인 통합 및 관련 사업 확대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역량 확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8 사업내용은 지역 고용주들에 대한 ADA (American Disability Act) 교육과 장애청년들을 위한 인턴쉽 및 고용 기회 파트너쉽 구축, 그리고 뉴욕주 취업 서비스 기관으로 추천 및 서류 작업 서포트 등을 포함합니다. 장기적으로는 CIDA를 통한 자영업 대한 상담·교육과 커뮤니티 인턴쉽 프로그램을 제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대상은 장애를 가진 성인 남녀이며 (나이, 장애구분, 장애정도에 관계없음), 뉴욕주 거주자여야 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CIDA 전화 718-224-8197를 통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s Free Workshops, Support Groups and Community Events

    정기 서포트 그룹모임

    2 13일 오전 11 @ CIDA

    두달에 한번 진행되는 부모/보호자 서포트 모임이 2월 13일 열립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학부모들과 모여 서로 정보를 나누고 친목할수 있는 자리이니 많이 참여하여 주시시요. 특별순서로 요가 시범과 명상법들도 소개합니다. RSVP: Call 718-224-8197 or register via https://goo.gl/forms/uMxT94JE1bK4uve73

     

     

    CIDA 가 설날 퍼래이드에 참여합니다

    2 17일 오전 10시 집결

    CIDA가 2018 설날 퍼레이드에 초대되었습니다. 전날 16일 저녁 6시 금강산에서 풍선불기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다음날 퍼레이드 후 금강산에서 떡국과 K-Pop 공연등을 관람합니다. 행사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가족은 CIDA 오피스 718-224-8197로 연락하여 주십시요.

    학령기 및 성인으로의 전환기 준비

    3 4 2시 퀸즈한인 교회

    CIDA 가 학부모 장애학생의 특수교육 기간중, 그리고 12학년을 끝내는 성인이 되는 각 전환기시점에서 학부모님들이 아셔야 할 주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워크샾을 엽니다. 퀸즈한인교회가 장소와 등록공지등 협조를 제공하십니다. 예약 및 문의는

    718-224-8197.

    중간겨울방학

    2월 16 -23

    CIDA 오피스는 겨울방학기간 동한 한정 운영됩니다. 학부모 모임과 서비스가 이기간 동안 제공되지 않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이외 행사공지

    이외 행사정보는 위 메뉴의 "Event" 를 열어보시거나 CIDA 718-224-8197로 전화하여 주세요.

  • Community Bulletin

    커뮤니티 리소스

    뉴욕시 프리스쿨, 킨더가든 오픈하우스

    NYC Department of Education

    프리스쿨과 킨더가든으로의 전환기 준비 시즌입니다. 뉴욕시 프리스쿨과 킨더가든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을 방문하시고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프리스쿨 오픈하우스 이벤트 장소·시간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chools.nyc.gov/ChoicesEnrollment/PreK/events/default.htm

     

    * 킨더가든 이벤트 장소·시간은 아래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chools.nyc.gov/ChoicesEnrollment/Elementary/events/Default.htm

  • 이달의 가족

    Inspired and Empowered

    윤준상군과 그 가족

    CIDA 가 소개해드리는 이달의 가족은 윤준상군의 가족입니다. 준상군은 CIDA 의 Self-Determination Academy 참가한 청년 중 한 사람입니다. 건강문제로 고생해 온 준상군에게 요즘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준상군 어머니 송경자님과의 일문 일답 인터뷰입니다.

    Q:아드님 준상군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 준상이는 발달장애 (뇌전증)를 가진 청년입니다. 준상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학교내 또래 아이들의 괴롭힘 때문에 힘들어 해서,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이민을 결심했습니다. 미국에 온 후, 준상이는 우울증에서도 벗어나고 환경에도 잘 적응했습니다. 준상이는 다방면에 재주가 많은 아티스트입니다. 만들기를 좋아해서, 종종 밤새어 레고와 로봇조립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도 할 줄 알아서, 가끔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찬송연주도 합니다.

    Q: 지금 준상씨나 가족들에게 어떤 부분이 어려운 점이신가요?

    A: 고등학교 졸업후 준상이는 학습장애로 대학진학은 힘들었고, 건강이 좋지 않아, 집중적인 직업훈련을 받는 것도 엄두를 못 내고 있었습니다. 아직 확실히 진로를 정하진 못했지만, 준상이는 요즘들어 베이커리에 관심이많아 혼자 인터넷과 책을통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Q: 준상군이 최근 CIDA 의Self Determination Academy 참여했습니다. 준상씨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지요?

    A: 한동안 미술치료와 몇가지 렛슨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CIDA의 Self- Determination Academy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처음에는 적응을 못 할까봐 걱정했지만, 의외로 목요일 CIDA 모임시간을 기다리는 준상이를 보면서 기쁘고 대견했습니다. 준상이가 비슷한 연령대로 청년들과 함께 Self-Determination 을 배워가는 동안에 자신감과 의욕이 생기고, 몰라보게 활발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아이한테 이런변화를 가져올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Q: 지역사회에 바라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A: 고등학교 교육이 끝난 젊은 장애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능력과 힘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수있는 기회가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Q: CIDA에 바라시는 점은?

    A: 처음 이민 와서 주위에서 정보를 얻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 CIDA에서 제공되는 많은 정보를 통해 문제를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CIDA에 참여하시는 여러 부모님들과 마음을 모아 CIDA가 더욱 우리사회에 도움을 주는 단단한 단체로 성장하는 데 함께 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CIDA 는 준상군의 꿈이 실현되는 날까지 커뮤니티 파트너로서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 응해주신 송경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3월은 발달장애의 달

    See Me for Me Campaign

    1987년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은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에 대한 의식증진을 위해” 3월을 발달장애의 달로 지정하였습니다. National Association of Councils on Developmental Disabilities (NACDD) 과 Association of University Centers on Disabilities (AUCD), 그리고 National Disability Rights Network (NDRN)이 공동으로 2018년 발달장애의 달 캠페인을 주도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See Me for Me! (저를 알아봐 주세요)” 입니다. 이 캠페인에 담긴 뜻은 장애를 가진 사람을 볼 때, 단지 장애를 보지 말고 이를 넘어 그 사람을 먼저 봐 달라는 의미입니다.

     

    CIDA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사회적인 통합과 성공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이 캠페인이 참여합니다.

     

    CIDA 와 함께 “See Me for Me!” 캠페인 참여 방법:

    • 소셜미디어에 #DDAwareness2018 달기
    • 발달장애를 가진 가족이시라면, 자신의 가족들의 이야기와 사진을 cidaofny@gmail.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달 뉴스레터에 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s Free Workshops, Support Groups and Community Events

    ACCES-VR Workshop 직업 교육 및 취업 서비스

    3월 20일 화요일 아침 10시 30분 - 12시 30분 @ CIDA

    CIDA가 뉴욕주 교육부의 전환기 학생들 및 장애 성인들의 직업교육과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교육부 아래 속해 있는 뉴욕주 ACCES-VR은 고등학교을 졸업하는 장애학생과 성인들에 대한 취업관련 평가 및 교육, 고용주와의 연결을 도와주는 주정부 기관입니다. CIDA가 가족들 대상으로 1년에 한번만 시행하는 워크샵이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장애성인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뉴욕주 교육부 ACCES-VR 서비스 내용 및 신청 절차에 관한 설명회
    강사: Michele Delany, MA.,CRC, LMHC (뉴욕주 교육부, 성인/취업 교육 담당자)
    등록: 3월 15일까지 아래 등록링크를 통해 등록, 또는 email cidaofny@gmail.com
    등록링크: https://goo.gl/forms/9b8GA1Zx2lh3dDmB2

    문의: 전화 718-224-8197

    한국어 서포트 그룹모임

    3월 27일 오전 11시 @ CIDA

    한국어를 주로 쓰시는 부모·보호자 서포트 모임이 3월 27일 열립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학부모들과 모여 서로 정보를 나누고 친목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등록: 전화 718-224-8197 또는 온라인을 통해 등록해 주세요. https://goo.gl/forms/b8UdsCyrR4gQssou1

    학부모/보호자 컨퍼런스 및 서비스 엑스포

    8월 16일 아름다운교회

    CIDA가 롱아일랜드 아름다운 교회와 협력하여 학부모/보호자 컨퍼런스 및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름다운 교회는 컨퍼런스 공간과, 봉사자, 점심식사를 기부하여 주십니다. 행사중 특별 강연은:

    * 등록은 6월 19일 열립니다.

    이외 행사공지

    이외 행사정보는 위 메뉴의 "Event" 를 열어보시거나 CIDA 718-224-8197로 전화하여 주세요.

  • 2월 소식

    CIDA가 전하는 핫이슈들과 행사소식

    CIDA 뉴스데스크로부터

    2월이 짧은 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CIDA는 많은 소식들을 들고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뉴욕주 발달장애국의 서비스 변화소식등 주요한 내용들도 함께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CIDA에 연락해 주세요!

    뉴스레터와 각종 이벤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책소식

    뉴욕주가 연방초중고등 교육법 시행

    Every Student Succeeds Act (ESSA)

    지난 1월 17일, 뉴욕주 교육부 최고위원 MaryEllen Elia 가 뉴욕주가 연방교육부에 제출한 연방초중고등학교 교육법 (ESSA) 시행안을 인준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영문판 학부모용 설명서 및 정보는 http://www.p12.nysed.gov/accountability/essa.html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뉴욕주는 아직 한국어 판 설명서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CIDA 는 4월 중 학부모 교육세션을 통해 연방초중고등학교법 뉴욕주 시행령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 소식

    뉴욕주 발달장애국 서비스의 큰변화

    CCO/HH로의 전환

    뉴욕주 발달장애국 OPWDD가 메이케이드 서비스 코디네티션 (MSC) 및 Plan of Care Support Services (PCSS)의 서비스를 전환합니다. 2018년 7월 부터 MSC 는 “Health Home Care Management” 로, 그리고 PCSS 는 “HCBS Care Management” 라 불리게 됩니다. 이두가지 서비스는 발달장애국과 계약을 맺는 Care Coordination Organization/Health Home(CCO/HH)라고 불리는 기관을 통해 제공되게 됩니다. 현재 에이젼시에서 발달장애국 지원으로 제공받고 계시는 day habilitation, respite, supported employment services등 각종 서비스는 종전과 다를 바 없이 운영이 됩니다. 이외 발달장애국 서비스의 변화에 질문이 있으신 부모님들께서는 3월중 CIDA 에서 실시한는 워크샾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내용은 발달장애국 사이트을 참조하십시요: https://opwdd.ny.gov/opwdd_services_supports/care_coordination_organizations

     

    What's Up at CIDA

    배영서 대표 - 아시안계 학부모의 목소리를 전한다

    NYS Advisory Council on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CIDA 대표 배영서 박사가 뉴욕주 교육부 자문기구, the Advisory Council on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New York State Education Department 에 자문위원에 위촉되었습니다. 해당 기구는 뉴욕주의 장애학생들의 고등교육이후의 전환기 준비, 장애관련 편의제공의 재정 및 자원문제, 대학으로 진학하는 장애학생지원등, 장애학생들을 위한 뉴욕주 교육부의 정책 및 교육실행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 기관입니다. 배영서 대표는 법규 및 법제 위원회에서 자문역으로 활동합니다.

    CIDA의 한인교회들과의 학부모 교육을 위한 협력

    CIDA 가 아래 두군데 지역 교회들과 협력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교육행사는 연방교육부 특수교육국의 학부모 지원센터 프로그램의 일부로 진행이 됩니다.

    퀸즈한인교회

    퀸즈한인교회가 CIDA와 함께 학부모 교육에 동참여하여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학부모 워크샾, 서포트 그룹과 아우리치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CIDA와 퀸즈교회가 손잡게 되어 보다 많은 장애 학생들과 그가족들이 교육 및 서비스 정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첫워크샾은 3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퀸즈한인교회의 주소는 8900 23rd Ave, East Elmhurst, NY 11369.

    아름다운 교회

    CIDA 가 롱아일랜드 아름다운 교회와 합동으로 4월 18일 학부모를 위한 교육 컨퍼런스를 엽니다. 학부모 교육세션은 9시 반에 시작이 됩니다. 또한, 15개 롱아일랜드 및 퀸즈 소재 에이젼시들의 지역기반 서비스와 각종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합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주소는 1 Arumdaun St, Bethpage, NY 11714.

    청소년 청년프로그램 활발한 활동

    Self Determination Academy

    자기결정 아카데미

    올해 1월 시작한 CIDA의 Self-determination academy (자기결정 아카데미) - 그룹 1 (26세 이하의 장애청년들 대상) 이 지금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자기결정Self-Determination 이란 개인이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능력에 마추어 자신을 조절하고, 자신의 의사와 의지로 행동하기 위해 요구되는 일련의 기술과 지식, 자신에 대한 믿음등을 일컫는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강점과 한계를 인지함과 동시에, 자신들이 가능성이 있고 효과적인 사람이 될수 있다는 믿음이 자기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요소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 개개인이 이러한 자기결정의 기술과 태도를 가지고 행동 할 때, 그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 할수 있고, 성공적인 성인으로 삶도 살수 있습니다.

    Self-Determination Academy 그룹 2 (고등학생그룹) 대상세션은 6월경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곧 공지하여 드리겠습니다.

    뉴욕주 전화기 파트너쉽 프로젝트

    CIDA 가 뉴욕주 전화기 파트너쉽으로부터 한인 장애 청년과 청소년들을 대상 교육 영상 제작을 만들기 위한 $2,300 의 미니 그랜트을 받았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전환기동안 한인 장애 청년들의 자기결정과 정보에 의한 의사결정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현재, CIDA 에서 자기결정 아카데미에 참여한 청년들과 가족들이 이프로젝트에 주요 부분에 참여하게 됩니다. CIDA는 이영상을 소셜미디어와 방송, 각 커뮤니티 기관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 Community Bulletin

    커뮤니티 리소스

    무료 인지능력검사

    General Human Outreach (GHO)

    General Human Outreach가 뉴욕주 발달장애국 적격성 판정을 위해 필요한 인지검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검사를 받기위해 메디케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무료 인지검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GHO 의 한인 가족지원담당 최인실 코디네이터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전화718.307.6570)

  • 이달의 가족

    자랑스런 CIDA 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William Choe & 어머니 이인윤씨

    CIDA의 ‘이달의 가족’ 윌리엄 최 와 어머님 이인윤 씨를 소개합니다! 윌리엄은 CIDA의 지난 12월 송년 파티에서 놀라운 피아노 솜씨를 자랑해 우리를 감동시켰습니다. 윌리엄은 올해 19살의 장애 청년으로서, 5년 전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윌리엄은 일기 쓰기와 컴퓨터하기, 그리고 iPad하기를 좋아하며, 피아노를 매일 연습한다고 합니다.

    어머니 이인윤씨의 말에 따르면, 윌리엄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것을 찾는 처음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윌리엄은 다른 아이들이 많이 하는 수영, 태권도, 그 어느것도 관심있어 하지 않았지만, 어느날 피아노를 시도해보았을 때 마침내 윌리엄이 피아노 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인윤씨는 장애가족들이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개발되도록 밀어 주는 것이, 장애아이들에게 리소스가 제한된 커뮤니티에서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장애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부모들도 그것을 찾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1월의 뉴스

    CIDA의 2018년 첫 소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o올 2018년 새해를 행복하고 좋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해 CIDA가 501c3 비영리 기관으로 테입을 끊을 때만 해도, 저희는 불안함과 걱정으로 가득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CIDA 는 새해를 향해 힘껏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미연방 교육부의 특수교육국의 한인 장애학생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한 학부모 지원센터가 계속 운영됩니다. 학부모 워크샵, 일대일 서비스, 그리고 서포트 그룹 모임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매달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CIDA 의 장애청년인력개발 프로그램인 Korean-American Network for Employment & Community Training (KANECT)가 올해 런칭을 합니다. 비록 올 해 작은 규모로 그 첫발을 내딛지만, 이 프로그램이 장차 장애청년들의 취업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 할 것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외 많은 뉴스가 아래 가득 합니다. 저희 CIDA 스태프들은 CIDA 의 이벤트와 워크샵에서 여러분들을 곧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모쪼록 2018년에도 웃음과 건강, 그리고 좋은 일들이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표 배영서 드림

    CIDA와 연락하여 주세요!

    아래에 성함과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매달 e-뉴스레터를 전달해 드립니다.

    What's Up at CIDA

    송년파티

    리셉션하우스에서 신년맞이 잔치

    2017년 CIDA 송년파티가 지난 28일 리셉션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80여명의 장애가족과 CIDA 스탭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청소년들이 준비한 음악 공연과 초청 공연이었던 기타 연주와 힙팝 댄스 등 다채롭운 공연의 흥으로 가득찬 행사였습니다. 배영서 대표는 이 날 연설에서 한인사회의 장애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CIDA의 지속적인 노력에 대해 발표 하였습니다.

     

    CIDA 가족들은 이 날 무료 공연을 기부하여 준 힙팝 댄서 배진양과 엘리슨 베델양, 그리고 샤넬 크릭야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CIDA의 재능꾼인 윌프리김과 송영 선생님의 연주, 그리고 존 박과 윌리엄 최의 피아노 공연으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공연자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CIDA의 송년행사는 K-Radio 방송자료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loca&wr_id=6002&sca=Local+News

    우리가 또 해내었습니다!

    CIDA, 나눔 재단 공모 그랜트 수상

    CIDA가 나눔재단의 공모를 통해 2018년 커뮤니티 그랜트 $12,500를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그랜트는 1월에 진행 될 CIDA의 장애청년 일자리 프로그램인 Korean-American Network for Employment & Community Training (KANECT) 프로그램에 전액 사용 될 예정입니다. KANECT는 장애청년들이 일자리 기회를 확보하고, 동시에 지역 고용주들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는 지역 전반의 효과적인 파트너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IDA는 2018년 프로젝트 기간 동안 지역 고용주 들을 대상으로 한 ADA 워크샵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의 커뮤니티 파트너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또한, 장애 청년들에게 주정부 프로그램을 통한 고용훈련 정보와 추천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CIDA가 장애가족들을 위해 일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나눔재단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Photo: 왼쪽부터, 배영서 대표(Executive Director, CIDA), 애나 리 사무총장 (Executive Director, Nanum Foundation), 헨리 리 CIDA이사 (Budget Committee Chair, CIDA) & 사무에 조 CIDA 이사회 의장 (Board Chair, CIDA)

  • 여기로 모이세요!

    CIDA의 무료 워크샾, 서포트 그룹 및 각종 이벤트 소식

    영유아 조기교육과 IFSP

    1월 16일 오전 9시

    이 날 개최되는 워크샵은 Early Intervention (EI)과 뉴욕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가족 개별화 서비스 계획(IFSP) 중점강의 합니다. 또한 조기교육에서 프리스쿨로 전환하는 과정과 미연방 특수교육법 학령기 특수교육 조항 (IDEA Part B)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달합니다.

    발표자: 최미영, program director, All About Development. 최미영 프로그램 디렉터는 EI 분야의 15년 경력의 전문가입니다. 상세한 정보는 전화 718-224-8197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등록 링크: https://goo.gl/forms/yb7S0z59VuxgdsAn2

    장애 청소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을 위한 자기결정 아카데미

    1월 18일 오전 10시, 첫번째 미팅

    CIDA의 장애 청소년/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Self Determination Academy (SDA) 가 시작됩니다. SDA는 두개그룹 [ 그룹 1 -청년 프로그램 (19세- 26세), 그룹 2- 청소년 (14세 - 18세) ] 으로 나뉘어 진행 될 예정입니다. 총 10번의 세션동안,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결정능력에 필요한 계획 세우기와 자기 인지 기술, 그리고 자기평가 기술등의 soft-skills (예: 대인 관계 및 자기조절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IEP 미팅과 ISP (개별화 서비스 프로그램) 미팅을 이해하고 이끌어 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1월 18일 미팅에서는 그룹 1 참가자들과 참가자들 부모님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활동 스케줄 조정등을 의논 할 예정입니다. 상세한 정보는 CIDA (Tel. 718-224-8197)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IEP Goals and Assessments

    1월 23일 오전 10시,

    IEP 서류에 포함된 표준 평가결과에 대한 이해와 관찰 및 측정이 가능한 IEP 목표 개발, 그리고 주정부 학습기준에 준한 개별화 교육프로그램 목표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합니다. 또한, 이번 워크샵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IEP 개별화 교육계획 목표의 개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난 12월 5일 연방법과 개별화 교육프로그램 워크샵에 참여하셨던 학부모님들의 참여를 적극 추천합니다.

    강사: 배영서 박사 자세한 문의 및 등록은 전화 718-224-8197, 또는 이곳으로 접속하세요: https://goo.gl/forms/BfM2jyd7gkmkp3oh1​

    1월 서포트 그룹

    2월로 연기

    1월 서포트 그룹미팅이 일정조정 관계로 2월 13일 11시로 연기되었습니다.

    이외 행사정보

    이외 행사정보는 위 메뉴의 "Event" 를 열어보시거나 CIDA 718-224-8197로 전화하여 주세요.

  • 이달의 가족

    Inspired and Empowered

    이주희양, 이정숙여사

    CIDA는 장애를 가진 소녀들과 여성의 문제를 학부모님들, 커뮤니티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시도로, CIDA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이주희 양과 어머니 이정숙님을 모시고 가족들이 가진 고민과 희망등을 들어 보았습니다.

    2016년과 2016년 Very Special Art Festival에서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주희양은 올해 16살로, 그림뿐 아니라 말도 잘하고 노래와 춤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소녀입니다.

    그런데, 주희양이 사춘기에 접어들며, 작년부터 한동안 갑자기 말수가 끊어지고 혼자 있으려고만 해서, 학교도 옮기고 여러 검사도 받는 등,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얼마전 의료 상담과 함께 아트 테라피를 시작했는데, 자기 그림을 와서 보라며 가족들을 부를 정도로 주희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CIDA의 아트 페스티벌에서 두 차례 큰 상을 타며 주목받은 것이 주희에게도 자랑스럽고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겨울 CIDA 연말파티에서 힙팝댄서들과 신나게 춤을 추고난 뒤, 최근 댄스 교습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희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 그재능을 주희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길러나갈 것인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 그것도 소녀에서 여성으로 커가는 딸의 앞날에 때때로 한계가 느껴지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힘든 점이라고 이정숙씨는 말합니다. 지금은 가족들로 부터 보호를 받지만, 한 성인 여성으로서의 주희가 독립적으로 살아야 할 때, 그녀가 그녀의 재능을 인정받고, 주위에 도움과 보호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하루도 그치지 않는 것도 사실이라 말합니다.

     

    그래도 장애로 인해 언어표현이 어려운 주희가 그나마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이 들고, 주희의 가족 모두는 희망을 놓지 않고 주희를 미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도 주희와 같은 장애를 가진 여성들이 안전하게 꿈을 펼치며 살수 있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길 청하였습니다.

     

    CIDA 의 모든 가족들은 주희와 이정숙님 가족 모두에게 큰소리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부모의 스트레스 관리

    마인드풀네스로 스트레스 관리

    세상에 모든 부모가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의 자녀가 장애를 가지고 있을때 삶의 스트레스는 더 크게 다가 올 수 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마인드풀니스 (자기집중: Mindfulness) 이 있다. 마인드풀니스 (Mindfulness)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마음 상태를 안정시키고 호흡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완화 호흡법

     

    눈을 뜨거나 감아도 된다. 먼저 자신의 숨고름에 집중한다. 코로 숨을 들이키고 코로 내쉰다. 자신의 숨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에만 집중한다. 숨에 집중하다가 마음이 산란해지면, 다시 들숨과 날숨에만 집중한다. 마음에 가득찬 다른 모든 생각보다는 들숨과 날숨의 집중하다보면 몇분 후 마음에 평정이 오기 시작한다. 이 방법은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의 방법을 바닥에 눕거나 의자에 앉아 실행 할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숨이 들고 나면서, 자신의 몸을 긴장으로 부터 완화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외에 여러가지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이 있다. 잠깐이라도 근처의 거리 한 블럭을 걷거나 5분이라도 자신의 방에서 커피 한잔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상,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것은 불가능 할 때가 많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일들에 집중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부모가 몇 분이라도 자신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명상법의 다른 예 (아래 video):

  • 발렌타인스 데이 특집

    I Love You This Much!

    발렌타인스데이에 아이들과 쉽게 만들수 있는 공예를 즐겨보자. 쉬운 카드 만들기로 우리아이들이 누군가 특별한 사람에게, 재미있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 할 수 있다. 더 많은 공예아이디어는 Guess How Much I Love You by Sam McBratney라는 책에서 찾아 볼수 있다.

    재료:

    • 공예용 종이 (아이가 좋아하는 색)
    • 가위
    • 매직펜
    1. 아이의 양손을 종이에 대로 본을 뜬다. 그리고 본뜬대로 오린다. 두 본뜬 손이 맞도록 한다
    2. 오린 한손모양에 “ I love you”또는 “사랑해요” 라고 매직펜으로 쓰고, 다른 한손 모양에 아이의 이름과 장식등 아이 그려보게 한다.
    3. 다른 종이 한편을 길게 자른다 (길이는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만큼의 길이)
    4. 긴 종이이에는 “This much” 또는 “이 만큼” 이라고 쓴다
    5. 긴 종이를 아코디언 처럼 접는다.
    6. 풀을 사용해서 아코디언 처럼 접힌 긴종이 양끝에 오린 손을 각각 붙인다.
    7. 풀이 마른 후, 발렌타인스 데이 카드로 선물한다.  
  • 12월 소식

    CIDA의 2017년 마지막 달 편지 !

    송년인사말씀

    학부모 여러분들께,

     

    CIDA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2017년이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은CIDA의 모든 스탭들에게 잊지 못 할 한해였습니다. CIDA에게 지금 많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너무도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 모두가 우리 커뮤니티에서 환영받는 그 날을 향해,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18년에는 모든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배영서 CIDA 대표 드림

    CIDA 와 연락해 주세요!

    아래에 성함과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매달 e-뉴스레터를 전달해 드립니다.

    What's Up at CIDA

    학부모 리더쉽 교육

    연방법 과 IEP 에 관한 워크샾

    얼마전 진행된 연방법과 IEP 에 관한 워크샾이 20여명의 학부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CIDA는 앞으로도 공지를 통하여, 유익한 세션들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18년 연말까지 워크샾 수료증 10개를 취득하신 분에게는 각종행사에 CIDA 를 대표하여 저희 스탭들과 함께 parent leader 로서 참석하실 수 있도록 초대합니다

    CIDA가 유엔을 가다!

    세계 장애인의 날 행사

    지난 12월 3일은 유엔 (1992년 제정) 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이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에 뉴욕시 유엔본부에서 유엔 국제 경제 및 사회보장 기구 (DESA)가 주최한 가운데, 세계각국의 장애기관 대표들이 모여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통합를 위한 대한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저희 CIDA에서도 6명의 스탭들과 학부모, 그리고 두명의 장애청년들이 이날 개회식 및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유엔 General Assembly의장인 H.E Miroslav Lajčák는 개회사에서 전세계 장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에 앞장서겠다는 유엔의 의지를 발표하였습니다. 각국의 대표자들은 현재 진행중인 장애인 및 장애가족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축하공연으로 참석한 한국의 장애 청년들의 음악공연후에 지적 장애인인 배범준의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도 전달되었습니다. 배범준군과 그가족들의 이야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CIDA의 직업개발 프로그램

    Korean-American Network for Employment & Community Training (KANECT)

    CIDA 가 장애 청년들을 위한 직업개발 프로그램KANECT (커넥트) 가 새로운 기획과 목표로 재정비, 2018년 1월 시작합니다. KANECT 는장애청년들이 취업의 기회의 요구와, 지역사업주들의 요구가 만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커뮤니티 파트너쉽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꾸는 것에도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CIDA 는 곧 KANECT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파트너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발표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의 무료 워크샾, 서포트 그룹 및 각종 이벤트 소식

    DACA 및 장애인 시민권 신청에 관한 워크샾

    12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CIDA 에서는 민권센터를 초대하여 장애인의 시민권 신청준비에 필요한 서류 및 DACA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워크샾 세션을 엽니다. 장소: CIDA Center 38-50 Bell BLVD., Suite B, Bayside, NY 11361, 참가신청 및 문의: 718-224-8197.

    송년회 New Year’s Party!

    12월 28일 목요일, 12:00 p.m. - 2:30 p.m.

    CIDA 가 올해로 3번째인 송년 파티에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 그 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

    *장소: Reception House 리셉션 하우스, 167-17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특별초청 힙팝댄스공연, 드럼 공연등. 많이 오셔서 맛있는 점심과 함께 신나는 댄스파티로 2018년을 맞이하세요! * 예약: 12월 23일까지 / 전화 718-224-8197 또는 email cidaofny@gmail.com

    영유아 조기교육과 IFSP (가족 개별화 서비스 계획)

    1월 16일 화요일 9:00 am - 11:00 am

    최미영 조기교육 전문가, All About Development 의 프로그램 디렉터가 조기교육 및 서비스 계획, 프리스쿨 준비 및 전환에 관한 강의

    등록링크: 조기 교육 (EI) 등록여기클릭 https://goo.gl/forms/yb7S0z59VuxgdsAn2

    장애 청소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을 위한 자기결정 아카데미

    Self-Determination Academy

    2018년1월 18일, 시간 미정

    CIDA가 청소년/청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기결정아카데미 ( Self-Determination Academy)를 시작합니다. 2018년 1월부터 2개의 그룹[청소년 (14-18세)와 청년(19세-26세)]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기결정기술 개발에 필수 요소인 계획능력, 자기인지기술, 자기조절 기술등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사회성 기르기 활동도 같이 진행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가져주십시요. 문의: 배영서 박사, 전화 917-715-5516.

    서포트 그룹 미팅

    1월 30일 화요일 11:00 am - 12:30 pm

    CIDA의 학부모/보호자 서포트 그룹미팅이 2달에 한번, 마지막 화요일에 열립니다. 1월 달 주제는 겨울철 무드장애 및 학부모들 스트레스 관리.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님들로서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나누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이 참석하여 주세요

    이외 행사 정보

    이외 행사정보는 위 메뉴의 "Event" 를 열어보시거나 CIDA 718-224-8197로 전화하여 주세요.

  • 이달의 가족

    자랑스러운 CIDA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배범준군과 어머니 김태영씨

     

    12월에 소개해 드릴 가족은 배범준군과 그어머니 김태영 씨입니다. 범준군은 올해 20세 (한국거주)된 장애청년으로서 가족들과 함께 지난 12월 1일, 유엔 본부에서 열린 세계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하였습니다.

     

    범준군은 첼로연주자로서 많은 공연으로 한국에서는 그의 이름이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연주는 SNS를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범준군은 어렸을 때부터 유엔에 가서 발표해 보는 것이 꿈이였고, 2017년 12월 1일 그꿈을 드디어 이루에 되었습니다. 범준군은 유엔의 세계장애인의 날 컨벤션 행사에서 발표를 한 첫 지적장애인이기도 합니다. 범준군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통합에 대한 그의 소망을 열정적으로 유엔에 전달하였습니다. 아래는 범준군의 발표중 한 대목입니다.

     

    저에게는 꼭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적장애인은 아기가 아닙니다.

    지적장애인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지적장애인은 필요할때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아닙니다.

    저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사람들 하나이기 전에 인간입니다.”

    뉴욕 채류중 범준군과 그 가족들은 CIDA 가 마련한K-Radio, KRB, and TKC Channel등의 한인 방송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애를 겪는 모든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여정이었지만, 범준군 가족은 CIDA를 방문하고 몇 가정들과 만날 기회도 가졌습니다. 미주 한인장애 가정뿐 아닌 전세계 장애인들에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기결정에 의한 삷의 메세지를 전해 준 배범준군 가족들에게 CIDA는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미디어 자료 (K-Radio 인터뷰를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 Community Bulletin

    지역사회 소식

    힐링캠프

    에스터 하 재단

    일시:12/26–28, 9:30 – 5:00pm
    *social skill, personal stress, academic pressures, depression 등

    청년, 청소년 대상 정신건강 프로그램, 무료 등록
    장소: 후러싱제일교회교육관, 문의: 917-993-2377

  • 겨울방학 프로젝트

    자녀들과 집안에서 쉽게 즐길수 있는 만들기 활동

    3가지 슬라임 만들기 (2컵정도 나옴)

    재료

    • 2- 4-oz 짜리 문구용 액체 풀
    • 1 - 2 정도 식용 색소
    • 1/4 컵 반짝이 글리터 (옵션) 
    • 1 teaspoon 베이킹 소다 
    • 2 - 3 tablespoons 콘택트 렌즈용 식염수

    기구

    • 계량 수저
    • 유리나 플라스틱 그룻  
    • 수저 
    •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저장용 용기  

    만드는 법

    1. 색이 있는 문구용 풀 만들기 (옵션): 문구용 풀을 중간 크기 그릇에 넣고, 색소와 반짝이 글리터와 함께 섞고 저어 준다. 아이가 좋은 하는 색상으로 선택하고 글리터로 반짝임을 더 할 수 있다. 풀에 색을 더하거나 글리터를 넣는 것은 선택이다.
    2. 베이킹 소다를 색풀에 첨가하고 뭉침이 없어질 때까지 저어 준다.
    3. 렌즈용 식염수를 2스푼 정도를 풀반죽에 넣고 잘 젓는다. 이때 너무 풀반죽이 굳지 않도록 주의한다.
    4. 풀반죽을 작은 공모양이 될 때까지 조심스럽게 계속 젓는다.
    5. 풀반죽이 슬라임처럼 변하면 두손으로 맨들맨들 할 때까지 계속 만져준다.반죽이 너무 흘러 내리면, 1/2스푼정도 식염수를 추가 한다.
    6. 완성: 슬라임을 공기가 새지 않은 용기에 보관하거나 곧 가지고 놀 수 있다.

    감각운동과 학습에 응용

     

    피규어 숨기기: 슬라임 반죽 속에 작은 피규어나 자동차등을 넣고 아이 보고 찾아보라고 한다

     

    학습에 응용: 문구용 자와 가위를 아이에게 주고 슬라임이 얼마나 늘어 날 수 있는 지 재어 보게 하거나, 슬라임을 1인치 사이즈로 모두 자르게 하는 등 학습에 슬라임을 응용 할 수 있다.

  • 11월 소식

    가을 한가운데에서!

    인삿말씀

    학부모 여러분들께,

     

    어느덧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입니다. 이미 저희 이메일과 한인언론을 통해 알려 드렸다시, CIDA가 연방정부 학부모지원센터로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CIDA는 현재 학부모 워크샾, 서포트 그룹, 일대일 상담 과 청소년/청년 자기결정강화 프로그램, 뉴스레터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또한 2018년 1월부터는, 그동안 잠시 중단이 되었던 청년 협동조합/직업개발 프로그램 (CIDA 이사회 기금 프로젝트) 도 재개 됩니다. 행사공지, 뉴스레터 등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IDA 는 연방정부 교육부와 함께 보다 전문적인 접근을 통해서, 앞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통합을 주도 할 수 있는 한인 장애학생들과 학부모 역량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긴 합니다. 그러나, CIDA 가 세워진 그 한마음으로, 부모로서 ,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 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통합된 세상에서 독립되고 가치있는 삷을 사는 날이 더 빨리 올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행복한 가을되시고, 11월 28일 서포트 미팅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서 CIDA 대표 드림

    CIDA 와 연락해 주세요!

    아래에 성함과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매달 e-뉴스레터를 전달해 드립니다.

  • 여기로 모이세요!

    CIDA의 워크샾, 서포트 그룹 및 각종 이벤트 소식

    가족 서포트 모임

    11월 28일 11:30 am-1:00 pm

    CIDA의 학부모/보호자 서포트 그룹미팅이 2달에 한번, 마지막 화요일에 열립니다. 11월 미팅은 11월 28일 11:30 am-1:00 pm 입니다.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님들로서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나누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이 참석하여 주세요!

    학부모/보호자 워크샾

    Federal Laws & IEP Workshop 연방법과 IEP 에 관한 워크샾

    이번 워크샾은 연방법과, 개별화 교육 (IEP) 그리고 학부모 권리장전에 관한 내용입니다. 교육을 마치신 분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됩니다. 등록은 이메일이나 전화 718-224-8197.

    장소: CIDA

    시간: 12월 5일 10:00 am - 1:00 pm

    스트레스 관리 무료강의

    나의 스트레스 관리부터!

    부모의 스트레스는 우리자신의 건강뿐 아닌, 모든 가족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CIDA 는 요가, 스킨케어, 호흡법등 학부님들의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날짜와 장소는 공지를 참조하여 주세요!

    이외 행사 정보

    이외 행사정보는 위 메뉴의 "Event" 를 열어보시거나 CIDA 718-224-8197로 전화하여 주세요.

  • 이달의 가족

    자랑스러운 CIDA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찰스 리와 어머니 이미자 님

     

    찰스는 그레이트넥 학군의 5학년에 재학중인 자폐를 가진 학생입니다. 찰스는 2017년 CIDA 의 Very Special Art Festival 의 최우수상과 장학금을 수상한 학생 입니다. 찰스의 수상작은 행사당일날 센인트 존스 대학 학생회관 앞에서 참가자 모두가 소원을 담아 날여보냈던 풍선과 주의 건물들을 마치 전문 미술가처럼 멋있게 형상화 하여 표현한 작품입니다.

    일문일답 인터뷰:

     

    찰스가 좋아하는 것은? 그림그리기와 글씨쓰기, 그래서인지 찰스의 글씨체는 어른 보다 훌륭하다.

     

    다른 어머니들에 드리는 교육 아이디어 한가지가 있다면? 찰스에게 남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먼저 인사하기, 먼저 말걸기를 자주 연습시킨다. 가능하다면 아이에게 상대방 호칭과 이름을 같이 사용하여 인사를 하도록 가르치면 더 좋다. ( 예: Mr. XXX , Mrs. XXX). 그러면 상대방도 아이의 이름을 붙여서 인사를 받아주곤 한다. 서로 상대방 이름을 기억하면 훨씬 친근하고, 대화를 시작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찰스 가족에게 CIDA란 ? 이민와서 막막하기만 하였던 찰스의 특수 교육에 대한 정보와 방향을 CIDA를 통해 배우기 시작하였다. 앞으로도 CIDA를 통해 우리의 권리에 대한 지식을 높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으면 한다.

     

    커뮤니티에게 한마디.. 한인가족들이 서비스에 대한 요구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학부모로서의 책임과 의무을 다하고, 학교와 정부와는 서로에게 감사하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

     

    * CIDA는 찰스와 그가족들 모두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 추수감사절 특집

    명절 연말연휴가 다가온다!

    아이와 연휴를 무사히 지내는 방법

    추수감사절이 많은 가족들이 기다리는 명절이지만, 장애어린이를 가진 일부 가정에서는 다소 스트레스가 더해질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사전준비만이 명절연휴기간이 생길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길이다.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는, 먼저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평소보다 일거리를 줄이고, 아이와 나를 위해 준비한다면 온가족이 무리없이 연휴를 시작 할 수 있다. 아래의 몇가지 연말연휴를 위한 유용한 방법들을 한번 살펴보자.

     

    예민한 감각에 유의하자: 유난히 감각이 예민한 아이인 경우. 명절은 이런아이들에게 매우 힘든 경험 일 수 있다. 아이나 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자. 아예 가족들 모두가 조용하게 지내는 시간표를 정해 놓거나 “조용한공간”을 따로 정해 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평소 음식을 먹여도 된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음식을 매우 가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궂이 명절의 특별한 음식을 먹이려고 애쓰기 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은 따로 만들어 두도록 하자. 복잡한 명절은 아이에게 새로운 음식을 가르치기에는 적합한 시기가 아닐 수 있다.

    친척/친구의 도움을 받자: 친척들나 친구들이 도와주고자 하는 경우, 그들이 우리 아이의 장애애 대해 잘모르는 경우가 있다. 친척들/친구들이 연휴동안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것 들에 대한 항목을 만들어 그들에게 미리 주는 것이 좋다. 만일 그 친척이나 친구가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여기지면, 그 즉시 도움을 사양하는 것이 낫다.

     

    아이를 명절 도움이에 포함시키자: 명절연휴 복잡한 상황에서는 아이가 나를 돕도록 하는 것도 아이를 스트레스에 빠지는 것으로부터 방지 할 수 있다. 집에 오시는 손님들 코트를 걸게 하거나, 대문 벨이 울리면 답을 하게 한다거나, 음식/음료 등을 돌리는 일들은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 아이와 같이 만들수 있는 음식을 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스케쥴이 중요하다: 평소때의 스케쥴이 되었든, 명절연휴 특별 스케쥴이 되었든, 미리 시간표를 준비하자. 시간표를 미리 만들어 어떤 일을 할 지, 일어 날 지를 미리 알려주고 준비하게 하는 것은 장애를 가진 아이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가능하면, 아이에게 어떤 일들을 할 지 미리 노트를 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이와 나만 따로의 시간을 만들자: 명절로 인해 내가 산더미 같은 일들로 정신이 없다면, 아이가 엄마의 주의를 끌기 위해 더 투정을 부릴 수 있다. 5-10분정도 아예 정해 놓고, 온전히 아이에게만 집중한다면, 이후 다른 일들을 더 빨리 끝낼 수 있다.

     

    놀이감을 준비하자: 만일 다른 친척집으로 여행을 하는 경우, 진정하는 대에 도움이 될 만한 아이가 좋하하는 장난감들을 챙기고 가자. 만일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이 눈에 띠기 시작하면, 챙겨온 장난감이나 놀이감 등을 한구석에서 펼쳐 놓아 주자.

     

    소셜스토리가 도움이 될수 있다: 작년에 찍었던 명절연휴 사진을 보여주며, 연말연시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일에 대해 아이가 준비 할 수 있도록 기억을 상기시켜 주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와 나의 아이가 연말연휴를 즐기는 것이며, 때로는 우리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천국에서 보내 온 레시피

    크리미 차이브 감자샐러드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자녀와 함께 만드는 초 간단 요리

    • 우유 1/2컵
    • 감자, 3 파운드,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으깬 것
    • 크림치즈 1. 8 온즈 (oz), 작은 크기로 자른 것
    • 차이브 잘게 썬 것 2테이블 스픈
    • 소금, 후추
    1. 우유를 냄비에 담고 약한 불에 데운다. 우유와 크림치즈, 감자 으깬것을 모두 넣고 잘 섞는다. 차이브를 넣는다.
    2.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 Keep Calm & Carry On

    5분이라도 음악휴식 즐기고 가세요!